데이타몬드, 금융권 초개인화 마케팅 협력 사례 소개

June 12, 2024

금융권이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한 ‘초개인화 마케팅’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데이타몬드는 데이터 협력 기업 사례로 기사에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금융사들은 고객의 소비 패턴과 취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마이데이터와 제로-파티 데이터 활용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신한카드는 지난 2월 데이타몬드와 데이터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특히 고객이 직접 제공한 취향·성향 데이터를 의미하는 제로-파티 데이터는 초개인화 마케팅의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데이타몬드는 관련 데이터의 수집·분석·활용 역량을 기반으로 금융권 데이터 사업 확대 흐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데이타몬드는 앞으로도 AI·데이터 기술 기반의 분석 및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 및 데이터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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