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타몬드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Try Everything 2025’에 참가해 AI 기반 개인 맞춤형 코칭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데이타몬드는 사용자의 음성 및 기록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용을 자동 요약하고, 할 일(To-do) 정리와 이후 행동 코칭까지 제공하는 ‘24시간 개인 AI 코치’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기록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AI가 단순 기록 보조를 넘어 사용자의 행동과 목표 관리를 지원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데이터 기반 개인화 서비스의 활용 가능성을 선보였습니다.
데이타몬드는 앞으로도 AI·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코칭 및 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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